월요일, 10월 22, 2018
Home > AUDIO NOTES > 아기자기하거나 심심하거나

아기자기하거나 심심하거나

글쓴이 : SOONDORI

최근 미니 카세트-라디오에 관심을 갖고 종종 정보를 탐색하고 있다. 1970~80년대 디자인과 1990~2000년대 디자인들을 살펴보건데 주목할 만한 차이점은 전자가 후자에 비해 선과 면, 컬러가 더 많았다는 것. 대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만큼은 정성껏 디자인을 했을 가능성 크다.

뭔가를 하나라도 가필해야 했던 치열한 경쟁의 시대를 지나… 선과 면을 줄이고 컬러버튼 사출을 최소화하며 총 제조비용 1원을 줄이려는 시절로 넘어갔다.(표제부 사진 출처, 더 많은 사진과 자료 : http://vintage-technics.ru/Eng-Panasonic_RQ-212DKS.htm)

(파나소닉 RQ-212DKS)

(녹음기능을 포함하는 초기형 미니-카세트 대부분에서는 적색 버튼 그리고 카운터가 사용되었다. 후기형은 과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