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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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JR-S*01 시리즈 리시버

글쓴이 : SOONDORI

70년 대 말, 고급 컴포넌트용 디자인으로서 그 독특함에 대한 시장반응이 좋았던 모양인지 다양한 서브 모델들이 소개되었다. 여기서, ‘독특함’이라고 함은 전면 지시부와 아래 돌출 면이 하나의 인터페이스 영역을 구성하되 아래쪽에는 직하형 버튼들을 배치함으로써 Ergonomic한 조작을 도모하였다는 것. 보통의 기기들은 하나의 면만 다룬다.

(표제부 사진포함 이미지 출처 및 글 : https://www.iamthejeff.com/post/12/jvc-jr-s501-receiver)

JVC Receiver의 약어인 JR, ‘S’ 다음에 붙는 숫자들 그리고 끝자리가 1이냐 0이냐에 따라 이중 면 구조 디자인인 지 아닌 지가 결정되는데 이중 면 구조로는 JR-S201, JR-S301, JR-S401, JR-S501이, 평면 구조로는 대칭되는 JR-S200~JR-S600 등이 있다.

(출처 : http://audiofilek.pl/images/com_sobi2/gallery/1821/1821_image_8.jpg)

(출처 : https://img.usaudiomart.com/uploads/large/1666889-monster-jvc-jrs501-receiver.jpg)

(Sanyo 파워-팩을 사용한 JR-S201. 출처 : http://img.canuckaudiomart.com/uploads/large/151844-jvc_jrs201_vintage_receiver.jpg)

성능과 품질이 좋은 오디오일까? 시리즈 모델이므로 한 마디로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JVC가 집중했던 디자인이었던 만큼 “숫자가 높은 상급으로 갈 수록”이란 단서를 달고 대체적으로 그렇다. 일단 국내시잔에서는 Rare Item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KD-S201 데크. 출처 : https://i.pinimg.com/originals/d8/64/6a/d8646a295d9de5291a2efac73cde23c4.jpg)

(이중 면 디자인의 틀을 벗어던진 JR-S600. 출처 : https://i.pinimg.com/originals/63/85/cf/6385cfc7e8f8c97191532c5ad3c7a68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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